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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칠면조300
이직을 한지 1년반정도됐는데 이전 회사가 지금회사 바로 옆(5분거리)이고 출퇴근하면서 계속 지나다니는 경로라 잊혀지질 않네요...가스라이팅 당했던 팀장에게 복수하고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머리에초코렛무스
안녕하세요. 머리에초코렛무스입니다.
잊어버리세요. 석가모니가 두번째화살을 피하라 했습니다.
첫번째화살은 남이 님에게 끼치는 피해로 님께서 통제할 수 없지만
두번째 화살은 님 스스로 힘들었던 기억을 계속 끄집어 내서 상청 받는거예요
두번째 화살은 피할 수 있습니다.
상처받지 마시고 다른것에 몰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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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이전 회사에 관심 가지지 마세요. 가끔 이직한다고 회사 깽판치고 나가도 되냐는 사람들이 있던데 업계에서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뉴아트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음..일단 동종업계라면 좁아서 분명 마주칠 일이 있을겁니다
동종업계가 아니라면 글쎄요 굳이 복수를 해야되나 싶기도 하네요
가장 좋은 복수는 그 사람보다 너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겁니다
본인이 업무적 최선을 다하여 그 사람보다 높은 곳에서 그 사람을 내려다보시길 바랍니다
그외 다른 방법의 복수는 솔직히 복수라고 할 것도 없는 꼬장이라고 생각됩니다
내추럴한부엉이134
안녕하세요. 내추럴한부엉이134입니다.
ㅋㅋ방법이 있겠죠?
팀장이 하는 업무를 잘 알고 있으면 공중전화로 민원넣는게 제일 좋죠ㅋㅋ
회사는 민원이 젤 골치거리니까요~
얌전한나무늘보261
안녕하세요. 얌전한나무늘보261입니다.
어디 체육관 예약하셔서,
마우스피스 물리고
다이다이 뜨자 해봐요
끙끙 앓지마시고...
총명한퓨마17
안녕하세요. 총명한퓨마17입니다.
한국은 굉장히 좁은 사회입니다.
특히 같은 업계에 계시다면 한두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이고 언젠가 또 같이 일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영화같은 복수보다는 본인의 실력을 쌓아서 팀장을 넘어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터프한당나귀38
안녕하세요. 터프한당나귀38입니다. 이전회사 팀장에게 복수할 방범이 있다면 바로 옆회사의 글쓴이에게 그 팀장이 복수할 방법도 있다는 말이 될거에요...안하시길 바라지만 가장 온건하게는 아시는분들에게 알음알음 평판 얘기를 하시는 방법이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