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회사 팀장에게 복수하는 법없을까요

이직을 한지 1년반정도됐는데 이전 회사가 지금회사 바로 옆(5분거리)이고 출퇴근하면서 계속 지나다니는 경로라 잊혀지질 않네요...가스라이팅 당했던 팀장에게 복수하고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머리에초코렛무스입니다.


      잊어버리세요. 석가모니가 두번째화살을 피하라 했습니다.


      첫번째화살은 남이 님에게 끼치는 피해로 님께서 통제할 수 없지만


      두번째 화살은 님 스스로 힘들었던 기억을 계속 끄집어 내서 상청 받는거예요


      두번째 화살은 피할 수 있습니다.


      상처받지 마시고 다른것에 몰두하세요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이전 회사에 관심 가지지 마세요. 가끔 이직한다고 회사 깽판치고 나가도 되냐는 사람들이 있던데 업계에서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음..일단 동종업계라면 좁아서 분명 마주칠 일이 있을겁니다

      동종업계가 아니라면 글쎄요 굳이 복수를 해야되나 싶기도 하네요

      가장 좋은 복수는 그 사람보다 너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겁니다

      본인이 업무적 최선을 다하여 그 사람보다 높은 곳에서 그 사람을 내려다보시길 바랍니다

      그외 다른 방법의 복수는 솔직히 복수라고 할 것도 없는 꼬장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내추럴한부엉이134입니다.

      ㅋㅋ방법이 있겠죠?

      팀장이 하는 업무를 잘 알고 있으면 공중전화로 민원넣는게 제일 좋죠ㅋㅋ

      회사는 민원이 젤 골치거리니까요~

    • 안녕하세요. 얌전한나무늘보261입니다.

      어디 체육관 예약하셔서,

      마우스피스 물리고

      다이다이 뜨자 해봐요

      끙끙 앓지마시고...


    • 안녕하세요. 총명한퓨마17입니다.

      한국은 굉장히 좁은 사회입니다.

      특히 같은 업계에 계시다면 한두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이고 언젠가 또 같이 일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영화같은 복수보다는 본인의 실력을 쌓아서 팀장을 넘어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터프한당나귀38입니다. 이전회사 팀장에게 복수할 방범이 있다면 바로 옆회사의 글쓴이에게 그 팀장이 복수할 방법도 있다는 말이 될거에요...안하시길 바라지만 가장 온건하게는 아시는분들에게 알음알음 평판 얘기를 하시는 방법이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