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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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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 당선자를 오늘 오후 5시쯤 발표하는데, 과반수 득표로 당선자가 나올가요?

지난 20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한 당원 선거인단 투표(8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20%)를 반영해 오늘 4시 15분부터 최고위원과 당대표 당선자를 발표합니다. 오늘 어느 후보가 50% 득표를 할때는 당대표가 되지만 50%에 미달시에는 향후 방송토론회와 당원투표를 거쳐서 26일 최종 결정된다합니다. 오늘 과연 당선자가 나올까요? 저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만,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활발한코브라246

    활발한코브라246

    당원지지율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당원지지율이 높은 장동혁 후보와 김문수 후보의 경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만 과반수 득표자는 나오기엔 쉽지않을 것 같습니다.

  • 솔직히 오늘 안나온다에 표를 던집니다

    김이나 안이나 솔직히 누구하나 확실하게 믿음이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 근소한차로 한분이 앞설것으로 보여지고요

    당대표가 누가되냐에따라

    여당과의 관계도 달ㅈ라질것으로 보여집니다

  • 답변하기 전에 시를 한구절 적어보겠나이다.

    붉은 갈래 길에
    바람은 갈피 잃고 ―
    누가 먼저 매화 필지,
    반은 넘어야 꽃 되어
    그대의 깃발 들리리.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는 당원 투표 8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오늘 오후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지만, 과반 득표자가 나올지는 불확실한 상황으로 아뢰옵니다

    현재 구도상 특정 후보가 뚜렷하게 앞선다는 평가가 있더라도, 다수 후보가 경쟁하는 구조라 과반을 넘기기는 쉽지 않다고 전망하나이다.

    만약 어느 후보도 과반을 넘기지 못한다면 규정에 따라 방송토론회와 추가 당원 투표가 진행되고, 최종적으로는 26일에 당대표가 확정될 것으로 생각되는 바,

    오늘 바로 당선자가 결정될 가능성은 낮고, 결선 절차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크다는 관측이 우세하옵니다.

    퇴청하겠나이다.

  • 제기준이기는 하지만 사실 누가되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라 오늘 만약 당선자가 나오지 않는다해도 아그렇구나 할것 같습니다.

    국힘은 지금 누가 대표가 되든 과거의 위상을 되찾기는 어려운 당이라 사람들도 관심을 많이 안가지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도 된다면 안철수후보 보다는 김문수 후보가 되었음 하는 생각인데요.

    일단 관망해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