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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고운푸들16

고운푸들16

다음주 조용한 곳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추울 듯 한데, 좀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으로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강원도는 항상 만족이어서 이번에도 그냥 숙소에서 하루 종일 멍 때리다 잠시 산책을 나갔다가 먹을 것 좀 사들고 다시 숙소에서 영화나 게임을 할 생각입니다.

전화가 잘 안되는 곳이라면 더 좋겠는데, 차량으로 1시간 내에 마트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숙소는 민박이면 충분하고, 관광지가 없는 걸 더 선호합니다.

추천할 만한 조용한 곳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요즘 전화까지 잘 안되는 곳은 쉽게 찾기가 힘듭니다

    그나마 깊숙한 산속에 있는 곳들은

    강릉시 부연계곡같은 장소입니다

    겨울철이라 사람도 확실히 거의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고성군에 있는

    왕곡마을 같은 곳들도 산으로 둘러쌓여있고

    한옥, 초가집들이 보존된 상태라

    괜찮습니다

    부연계곡도 인근에 민박집이 있고

    왕곡마을도 마을 안에 민박시설들이 있습니다

  • 강원도 정선 임계 좋아여!!! 추운 날씨에 가서 감자 옹심이 자주 먹으러 가요😊😊 할머니집이 임계 근처라 무조건 갈때 마다가는데 할것두 많고 진짜 좋아여!!

  • 강원도 정선군에있는 단임골이라는 동네가 참 조용하니 괜찮을것같습니다 거기는 골짜기가 깊어서 휴대폰 신호도 자꾸 끊기고 민박집들만 몇채 띄엄띄엄있어서 멍때리기에는 아주 그만이거든요 글고 차타고 조금만 나가면 진부면사무소쪽 마트도 금방 가니까 큰 불편은 없을겁니다 관광객도 거의 안찾는 오지마을이라서 그냥 하루종일 산이나 보면서 쉬다오면 아주 딱일듯싶네요.

  • 경남 진주·산청: 진주 남강유등전시관은 신상 전시와 포토존이 많아 혼잡을 피하기 좋습니다.

    산청 정취암은 기암절벽 뷰와 쌍거북바위 등 포인트가 있어 짧은 일정에 적합합니다.

    경남 남해(남해대교·다랭이마을·독일마을): 평일 방문이 특히 한적하며, 감성 숙소와 바다 풍경을 즐기기 좋습니다.

    강원 정선: 아리랑길·정암사·정암사 주변 레일바이크 등 자연 경관 중심 코스로 조용한 휴식에 적합합니다.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신성리 갈대밭 등 생태 체험이 중심이라 사람 밀도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