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지인들과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기로 했는데, 같이 곁들일 국은 어떤 국이 좋을까요?

미역국이 있긴 한데 고기먹은 뒤끝이라서 시원하고 깔끔한 국이 어울릴 거 같은데 어떤 국이

삼겹살 먹고 나서 먹으면 좋을까요? 손님이 오셔서 새로 끓여야 할 거 같습니다.

간단하게 끓이면서 개운한 맛을 내는 국 추천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녁에 지인들과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먹고 난 이후에 된장찌개에

    매운 고추를 넉넉하게 넣고 끓여

    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저트로 시원한 물김치도 좋아요.

  • 아무래도 삼겹살이 먹다보면 물리규 느끼하다보느 시원한 느낌의 국이 좋을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김치찌개나 된장찌개가 무난하지만 그만큼 먹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고깃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메뉴 2가지죠 아니면 냉면 육수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 된징국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구수한 맛이 삼겹살과 궁합이 잘 맞습니다. 우리가 삼겹살 식당에 가도 된장찌개가 메뉴가 있는 것처럼요 아니면 김치찌개도 좋을 것 같습니다. 꼭 국을 끓여야 한다면 시원한 콩나물국이 깔끔하고 시원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 삼겹살에는 된장국이 제일 잘 어울릴것같네요 돼지고기 기름진거 먹고나면 된장국이 시원하고 개운하게 속을해소해줄거같습니다 글고 숙주나물이랑 두부 넣고 끓이시면 영양도 좋고 국물도 시원할것같아요 냄비에 물올리고 된장풀어서 끓이면서 대파 넣어주시면 금방 끓일수 있어서 손님오실때 좋을듯합니다.

  • 삼겹살 뒤에 개운하게 먹기 좋은 국은 북어국이나 무맑은국이 잘 어울립니다. 북어국은 콩나물 넣으면 해장 느낌도 나고 국물이 시원하고 담백합니다. 재료 간단하고 조리도 쉬워서 손님 대접용으로도 좋습니다.

  • 삼겹살과 어울리는 국이라면 역시 된장찌개가 좋지 않을까요?

    그궁합이 좋기에 많은 구이집에서 서브 메뉴로 판매중이기도 한 된장찌개이니 만큼 삽겹살의 느끼함을 잡아주며 입을 씻어줄 최적의 국물요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좀더 깔끔한 개운한 국을 원하신다면 홍합탕이 가장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