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기발한무당벌레114
물이 아닌 음료들이 상해서 맛이 달라지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생수는 지금까지 상한걸 본적이 없다보니까 궁금해가지고 물어봤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생수가 상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상하지 전에 소비를 하셔서 이지요.
물도 맛이 변하거나 미생물이 증식하여 마실수 없게 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특히 보관시에 직사광선을 오래 쬐면 불쾌한 맛도 나지요.
응원하기
삐닥한파리23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상하지 않지만 한번 열었다가 입을 대고 물을 마시는 경우에는 쉽게 상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면 크게 상하는 일이 없습니다.
한가한베짱이251
물은 웬만해서는 상하지 않습니다. 단지 한 번 개봉한 경우 입 속이 미생물이나 뚜껑이 오염되는 경우 상할 수 있는 조건이 되지만 그렇지 않고 냉장고에 오랫동안 보관을 해도 상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맥화이트골드심
생수는 일반적으로 미생물이 없으므로 상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보관 상태에 따라 빨리 상할 수도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개봉한 음료수는 빨리 소비하는것이 좋습니다.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물은 상한다 라기 보다는 오염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을 잘 보관하지 못할 경우 물에서 세균이 번식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세균이 많이 버식이 되서 물이 오염이 되는 겁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벼을 드리자면 물도 잘못 보관하면 상할수 있습니다. 미생물이라는게 존재하는데.. 이것이 잘못 번식을 하다보면 복통과 설사를 동반할수 있습니다.
차곡차곡
만약 불에 100도정도 끊여서 소독하여 진공포장했다면 상하지 않지요.
우리 공기중에는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이것이 물에 녹아 스며들면 상하게되지요. 다시말해 세균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