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도 잘못보관할 경우 상할수도 있을까요?

물이 아닌 음료들이 상해서 맛이 달라지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생수는 지금까지 상한걸 본적이 없다보니까 궁금해가지고 물어봤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수가 상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상하지 전에 소비를 하셔서 이지요.

    물도 맛이 변하거나 미생물이 증식하여 마실수 없게 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특히 보관시에 직사광선을 오래 쬐면 불쾌한 맛도 나지요.

  •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상하지 않지만 한번 열었다가 입을 대고 물을 마시는 경우에는 쉽게 상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면 크게 상하는 일이 없습니다.

  • 물은 웬만해서는 상하지 않습니다. 단지 한 번 개봉한 경우 입 속이 미생물이나 뚜껑이 오염되는 경우 상할 수 있는 조건이 되지만 그렇지 않고 냉장고에 오랫동안 보관을 해도 상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생수는 일반적으로 미생물이 없으므로 상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보관 상태에 따라 빨리 상할 수도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개봉한 음료수는 빨리 소비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물은 상한다 라기 보다는 오염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을 잘 보관하지 못할 경우 물에서 세균이 번식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세균이 많이 버식이 되서 물이 오염이 되는 겁니다.

  • 질문에 답벼을 드리자면 물도 잘못 보관하면 상할수 있습니다. 미생물이라는게 존재하는데.. 이것이 잘못 번식을 하다보면 복통과 설사를 동반할수 있습니다.

  • 만약 불에 100도정도 끊여서 소독하여 진공포장했다면 상하지 않지요.

    우리 공기중에는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이것이 물에 녹아 스며들면 상하게되지요. 다시말해 세균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