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12 신고할 때 답장을 할 수 없는 상태면 숫자 누르라고 하잖아요.
쓸 일이 없었으면 하지만 더 확실히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숫자는 아무거나 상관없는건가요? 112뿐만이 아니라 119도 적용되는 사안인지 궁금해요. 그럴 경우에는 위치를 말해드리지도 못할텐데 그러면 신고자의 GPS를 통해 위치를 알아내는건가요? 휴대폰만 가능한지 아니면 공중전화도 가능한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쓸일이 없어야 하지만 알아두면 좋은 방법입니다.
112,119 신고시 응답할수 없는 상황에서 숫자를 누르는것은 신고자가 말할수없거나,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방법입니다.
특정 숫자를 요구하는것은 아님으로 어떤 숫자를 눌러도 위급상황임을 인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휴대폰을 통한 신고는 위치 추적이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추적할수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은 말을 하지 못하거나 위급상황시 손쉽게 구조요청할수있는 방법으로 매우 중요한 절차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채택 부탁드립니다.
112또는 119에 신고하면 위치 추적을 하여 위치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발신자가 누군인지도 확인하고요 .공중전화도 설치된장소가 위치 추적됨으로 금방찾아올수 있다고 합니다.
사고나 화재발생시 최초신고자가 조기에 신고접수하면 초기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