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8개월쯤 되면 이제 고개도 자유롭게 이겨낼 수 있고 몸도 뒤집고 되짚기를 하면서 기어다니기도 합니다. 전보다 확실히 힘이 생깁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저녁에 잠을 잘 때 여러 가지 동작들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때 부모님들께서는 굉장히 당황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부분의 아기들은 8개월 무렵에 잠을 자면서 활발하게 움직이게 됩니다.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이불 소재만 너무 푹신하지 않게 딱딱한 소재로 바꿔서 질식사를 예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8개월 아이의 경우에는 본인이 하던것을 하고 계속해서 하고 싶어 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잠을 자는 시간에 방에 데리고 가면 우리아이가 잠을 자고 싶지 않아 할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리저리 뒹굴뒹굴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것이라고 합니다. 땅에 머리를 박는것은 우연히 했는데 재미있어서 계속하는것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