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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쭈꾸미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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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 콜레스테롤의 적정치는 어떻게 되나요?

갑작스럽게 체중이 올라가 문득 콜레스테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들어 체력도 많이 저하되고 일상 생활업무에서도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적정치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금식 후 채혈 검사하여 총콜레스테롤 200mg/dL 이상, LDL콜레스테롤 130mg/dL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인 경우 고지혈증으로 진단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인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고지혈증은 필요 이상으로 많은 지방성분 물질이 혈액 내에 존재하면서 혈관벽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고 그 결과 심혈관계질환을 일으키는 상태이다. 최근에는 비정상적인 혈액 내 지질상태를 이상지질혈증(dyslipidemia)으로 정의하기도 한다.

      증상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일부에서 합병증이 발생하면 그와 연관된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혈액 내에 중성지방이 크게 증가하면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췌장염의 증상은 복통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일부 환자의 경우 아킬레스건에 황색종(xanthoma; 콜레스테롤이나 이와 함께 다른 지질(脂質)이 피부에 침착하여 생기는 황색의 종양)이 생길 수 있다. 눈꺼풀에 황색판종(xanthelasma; 눈꺼풀에 생기는 가장 흔한 황색종의 형태)이 나타나기도 한다.

      원인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해 혈액 내에 특정 지질이 증가하여 고지혈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비만이나 술, 당뇨병 등과 같은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고지혈증이 생길 수 있다.

      관련신체기관

      혈관

      진단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한다.

      검사

      금식을 한 후 시행하는 채혈검사가 필요하다.
      중성지방 수치가 보통 400 mg/dL 이하인 경우,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다음의 계산식으로 값을 얻을 수 있다.
      LDL-콜레스테롤 = 총 콜레스테롤 수치 - 중성지방수치/5 - HDL-콜레스테롤 수치.
      중성지방 수치가 400 mg/dL를 넘는 경우에는 직접 LDL-콜레스테롤을 측정해야 한다.

      치료

      식사 조절과 운동을 통한 생활 습관 개선 및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과 함께 약물치료가 고지혈증 치료의 중심이 된다. 약물치료에는 스타틴(statin) 계열의 약물이 널리 쓰이는데, 이 계열의 약은 HMG-CoA 환원효소 억제제로 작용하여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저해하는 효과가 있으며, 혈중 LDL-콜레스테롤을 집중적으로 떨어뜨리고 중성지방도 일부 떨어뜨린다. 또한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올려주기도 하지만, 원래 수치의 5~10% 정도만 증가시키므로 그 효과가 경미하다. 드물게 근염(myopathy)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약물 투여 시에 근육통이 온다면 혈중 크레아틴 카이네이즈(creatine kinase(CK); 근육효소) 수치를 측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에제티미브(ezetimibe)는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의 재흡수를 억제하여 혈중 LDL-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며, 스타틴 계열의 약과 함께 쓸 경우 추가적인 효과가 있다. 그 외에도 콜레스티라민(cholestyramine)은 담즙산이 소장 내에서 재흡수되는 것을 막아 LDL-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린다. 담즙산이 재흡수되지 않으면 간에서 다시 담즙산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담즙산은 콜레스테롤을 이용하여 합성되므로 콜레스티라민에 의해 혈중 콜레스테롤이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콜레스티라민은 중성지방를 올리기 때문에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환자에게는 처방하지 않는다. 또한 콜레스티라민은 장에서 머무르면서 약효를 나타내므로 이로 인해 소화기계 증상(가스가 차고 변비 등을 호소)이 나타날 수 있다.

      니아신(niacin)은 혈중 중성지방과 LDL-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반면 HDL-콜레스테롤은 올려준다.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홍조(flushing)가 있으며, 그 외에도 간기능장애 및 혈당조절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피브레이트(fibrate)제제는 PPAR 알파의 촉진제로 중성지방을 낮추는 효과가 탁월하며, HDL-콜레스테롤을 올려주기도 한다. 부작용으로 소화기장애 및 담석이 생길 수 있다.
      생선기름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 3 지방산은 EPA(eicosapentaenoic acid)와 DHA(docosahexaenoic acid)를 주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루 3~4g을 복용할 경우 중성지방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경과/합병증

      합병증으로 심혈관계 질환이 증가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혈액 내의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경우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다.

      예방방법

      식사 조절과 함께 적절한 운동을 통해 비만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활가이드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하도록 하고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 필요하다. 과체중 상태라면 점진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른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조절이 필요하다.

      출처 서울대학교 병원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의 기준은 총 콜레스테롤 240이상, LDL 콜레스테롤 160이상, 중성지방 200이상인 경우이며

      HDL은 60이상을 정상수준으로 판단 합니다.

      LDL은 130 미만으로 조절 해야 하며 약물 치료를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식이요법이나 운동 등으로 LDL 수치가 정상화 된다면 끊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리 몸에서 총 콜레스테롤 수치느가 200mg/㎗ 이하이면서, 몸에 악영향을 주는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130mg/㎗ 이하이고,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60mg/㎗ 이상일때 정상으로 판정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동주 한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궁금하신 는군요 대표적인 콜레스테롤 수치인 LDL이라는 콜레스테롤 있는데 100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 콜레스테롤을 보통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로 나눠볼 수 있는데 좋은 콜레스테롤은 HDL, 나쁜 콜레스테롤은 LDL, TG 이며 보통은 LDL 은 130-159 정도면 경계수준이고 160 이상이면 꼭 치료를 받아야되는 수준으로 봐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에 대한 세계 각국의 치료 지침은 국가나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외에 여러 가지 위험 인자의 유무를 치료 기준에 적용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 인자로는 나이(남자 45세 이상, 여자 55세 이상), 조기 허혈성 심장병의 가족력(부모, 형제, 자매 중 남자 55세 미만, 또는 여자 65세 미만에서 관상동맥 질환이 발생한 경우), 흡연, 고혈압, 당뇨병, 좋은 콜레스테롤이 낮은 경우 등이 있습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위험군에게는 나쁜 콜레스테롤 농도의 목표를 낮게 설정하여 비약물요법과 약물요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 반대로 저위험군에게는 나쁜 콜레스테롤 농도의 목표를 상대적으로 높게 설정하여 우선 비약물요법을 3~6개월간 시행합니다. 이 기간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화되지 않으면 약물요법을 사용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2021. 05. 18. 12:43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콜레스테롤수치란 혈액 내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말합니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mg/dL 미만, 총 콜레스테롤수치가 200mg/dL 미만, 중성지방 수치가 150mg/dL 미만,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40mg/dL 이상이면 적정수준으로 진단합니다.

      06_콜레스테롤수치는-무엇이고-적정수준은-어느-정도인가요.jpg

      콜레스테롤수치란 혈액 내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숫자로 표현한 것입니다. 대개 혈중 콜레스테롤을 수치화해 적정수준과 위험수준을 나누는 항목은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및 LDL 콜레스테롤 등의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중 LDL 콜레스테롤은 나머지 3개 항목을 측정한 후 계산공식에 의해 추정하는 방법과 직접 수치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검진기관에서는 계산(총콜레스테롤 – 중성지방/5 – HDL 콜레스테롤)에 의한 LDL수치 측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흔히 고지혈증이라고 해서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으면 모두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HDL 콜레스테롤의 경우는 오히려 좋은 콜레스테롤로 높을수록 좋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에서는 고지혈증이라는 용어 대신 지질수치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미에서 이상지질혈증이라는 용어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바람직한 총 콜레스테롤수치는 200mg/dL 미만이며 200~239mg/dL은 경계수준, 그리고 240mg/dL 이상은 고콜레스테롤혈증이라고 합니다. 평소 총 콜레스테롤을 200mg/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성지방이 200mg/dL을 초과하면 고중성지방혈증이라고 합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130mg/dL 미만이면 바람직한 수준이며 130~159mg/dL이면 경계수준, 그리고 160mg/dL이상이면 높은 것으로 규정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는 LDL 콜레스테롤을 100mg/dL 이하로, 심장병환자는 70mg/dL 이하로 조절해야 바람직합니다.

      HDL 콜레스테롤이 40mg/dL 이하이면 문제가 됩니다. HDL 콜레스테롤이 저하되는 원인은 나쁜 식사습관, 운동부족, 비만, 흡연, 스트레스의 축적 등입니다. 따라서 생활습관, 특히 개선된 식생활과 운동 등을 습관화하는 것이 치료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는 식생활과 생활습관에 따라 쉽게 변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항상 명심하고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경태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200 입니다.

      꾸준하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루 30분~1시간 정도 하시기 바랍니다.

      음식관리는 기름진 음식을 가급적이면 피하시기 바랍니다. 병원 방문하셔서 고지혈증약 처방 받아서 복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검사를 하게 되면 총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로 구분되어 나옵니다.

      총 콜레스테롤: 200mg/dL 미만

      중성지방: 150mg/dL 미만

      HDL 콜레스테롤 40mg/dL 이상

      LDL 콜레스테롤 130mg/dL 미만

      이 되어야 정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LDL 콜레스테롤의 경우 혈관 질환이 동반되어 있는지에 따라 100mg/dL 미만으로 낮춰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피곤한 것이랑 콜레스테롤이랑은 별로 상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성인에서 정상 콜레스테롤 수치의 범위는 200mg/dl 이하에서 적정하다고 판단합니다. 200-239mg/dl 의 경우에는 경계성으로 보고 240mg/dl 이상은 높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