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를 또 확인하셨군요?
우도해변에 꽃힌 오성홍기 때문에 기사화가 되었는데요.
사건발단은 이렇습니다.
제주 우도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설치되었다가 철거되는 일이 벌어진것인데요.
중요한것은 허가 받지 않고 중국인들이 꽃아 놓은것이라는 것이라는겁니다.
결국 전부 철거했다는데요.
남의나라 땅에서 자신들의 국기를 도로를 따라 쭉 꽃아 놓는 행위 좀 섬득하지 않으세요?
안그래도 제주땅 대부분을 중국인들이 사들이고있어 제주도가 한국령이지만 중국이나 마찬가지인 상태가 되었다는 이야기까지 돌고있더 더큰 우려가 생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