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선사 시대 대규모 문명권이 나올 때 갠지스강 쪽은 좀 늦게 등장하는 것 같은데 이유가 있을까요?
학계에서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청동기 시대 메이저한 초기 문명권들인 4대 문명들 중 인더스 문명이 굉장히 빠른 시기에 등장해서 천년 이상 존속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근의 갠지스강 쪽도 비옥한 토지가 광범위하게 펼쳐져 있는데 동시기에 이런 대규모 문명이 나온 흔적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기원전 1000년 쯤 해서 베다 시대에 들어서야 고대국가들이 등장하구요. 이렇게 갠지스강 쪽에서는 4대문명에 필적하는 고대 시원 문명이 곧바로 등장하지 못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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