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연도는 알수없습니다.
본래 닭이나 인삼은 귀해서 서민들은 개를 재료로한 개장국을 먹었다고 합니다.
현대에 들어 개를 식재료로하는 거부감이 커짐에 따라 개장국 대신 삼계탕이 주류가 된거죠.
예로부터 양생음식이라고 몸을 건강하게 보전하여 장수하게 하는 음식을 이르는 말이 었습니다.
주로 단백질원이 많고 조선시대의 기록에 따르면 보양식으로는 소·돼지·멧돼지·닭·꿩·토끼·양·염소·개·거위·오리·매·노루·사슴·표범·곰 해산물로는 전복·생굴·해삼·조기·청어 등을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