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고 제품을 되팔이하는 것은 문제가 되나요.
어느 기사를 보니 중고로 고장난 물건을 그냥 나눔을 한 것을 받고난 이후에. 그 고장난 제품을 다시 수리를 하여서 어느 정도 가격을 받고 판 것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나눔을 받았지만 자신이 수리를 해서 팔게 되면 문제가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멀쩡한 제품을 구매 가격 대비 더 높은 금액으로 판매를 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고장난 물건을 받아서 수리하고 되파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분명히 고장 난것을 알고 나눔 하는 것이고 구매하는 사람도 마찬가지 인것으로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식으로 문제가 된다면 고장난 물건을 나눔하지 않고 스스로 고치거나 AS 받아서 제 값에 판매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고장난 중고제품을 나눔 받은 후 이를 수리해 판매하는 행위는 일부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나눔을 통한 취득이므로 원 거래자나 나눔 제공자가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수리 후 판매가 도덕적 책임을 동반할 수 있으며, 법적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선 원 소유자와의 양측 모두 동의 하에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중고 고장난제품 나눔받아서 고쳐서 되파는것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한번정도는 괜찮지만 계속해서 그럴경우에는
아닌것 같습니다
사업자등록을 가지고 제품을 수거해 고장난것을 고쳐서 파는것은 정당하나
개인이 이익을 목적으로
나눔받아서 고쳐서파는것을
계속 업으로 한다면 사업자등록 없이 장사하는것이
될것 같습니다
정당하게 소유권이 넘어왔고 그걸 자신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여 수리를 한 것을 되파는 것은
도의적으로 문제를 삼을 수는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문제를 삼을 수는 없습니다
사실 도의적으로 문제를 삼는 것도 제 입장에서는 이상하긴 합니다
고친 시간, 비용, 노동력 이런 건 고려를 안하는 것이 이해가 안되네요
훔친 물건도 아니고 정당하게 소유권이 넘어온 것이라 문제 삼을 여지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