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제품을 구매 가격 대비 더 높은 금액으로 판매를 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고장난 물건을 받아서 수리하고 되파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분명히 고장 난것을 알고 나눔 하는 것이고 구매하는 사람도 마찬가지 인것으로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식으로 문제가 된다면 고장난 물건을 나눔하지 않고 스스로 고치거나 AS 받아서 제 값에 판매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고장난 중고제품을 나눔 받은 후 이를 수리해 판매하는 행위는 일부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나눔을 통한 취득이므로 원 거래자나 나눔 제공자가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수리 후 판매가 도덕적 책임을 동반할 수 있으며, 법적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선 원 소유자와의 양측 모두 동의 하에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