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달린 동물은 관리가 꽤 많이 필요해요. 오히려 파충류쪽이 냄새도 안나고 자리차지도 많이 안하고 나름 보다보면 귀엽습니다. 파충류중에서 물거북이나 자라는 물비린내가 나고 이끼도 껴요. 그래서 도마뱀이나 뱀 추천합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나 레오파드게코 눈 꿈뻑꿈뻑하는게 꽤 귀여워요. 손가락애 올렸을 때 감촉도 되게 좋고요. 소형뱀도 괜찮아요. 이름이 기억안나는게 주황색 띠있는 뱀 작고 귀엽고 이쁘더라구요. 팔에 두르면 엄청 시원하고 부드럽고 독도 없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