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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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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에 집집마다 걸어두었다는 복조리는 무엇인가요?

예전에는 설날 아침에 문 앞이나 벽에 복조리를 걸어두었다고 합니다. 이름으로 보면 복과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정확히 복조리는 무엇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복조리는 한 해의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에서

      설날 새벽에 사서 벽에 걸어두는 조리입니다

      쌀을 이는 기구로서, 그 해의 행복을 쌀 알과 같이 조리로 일어 취한다는

      믿음에서 생겨난 풍속으로 보이며

      설날에 조리를 1년 동안 사용할 수량만큼 사서 방 한쪽 구석이나

      대청 한 귀퉁이에 걸어 놓고 하나 씩 사용하면

      1년 동안 복이 많이 들어온다는 민간 신앙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리노양입니다.

      조리는 원래 쌀을 이는 기구인데, 쌀을 일어올리듯이 복이 붙으라는 뜻에서 복조리라고 이름을 붙여 집에 걸어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