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의 관계에서 맺고 끝맺음이 너무 없는데 어쩌지요?

동료인건 같이 일보는사람이건간에 맺고 끝맺음이 너무 없어서 걱정입니다

잘못된거는 따지기도하고 해야 하는데 성격상 안좋은말을 못하네요

고칠수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이건 어쩔 수 없이 스스로 가상의 시뮬레이션을

      하시면서 계속적으로 바꿔보시려고 노력을 해보셔야

      합니다. 한번 맺고끊어보시면 그다음부터는 어렵지 않으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아침에 출근하실때 스스로 다짐을 하세요.

      오늘 동료와 하루를 지내는 동안에 나와 관련된 일중에 분명 잘못됐다고 생각되는점이 있다면 꼭 짚고 넘어 가겠다라고 스스로 약속을 하고 나가세요.

      만약 그런일이 있음에도 또 아무말 못할때에는 나는 세상에서 가장 비겁한 사람이라고 하세요.


      그리고 꼭 짚고 넘어갔을 경우엔 자신을 크게 칭찬하세요.

      그럼 그렇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서) 아무개가 누구야!

      천하의 아무개가 아니더냐!

      나는 한다면 반드시 하는 아무개란 말이다.

      아무개! 오늘 너무 잘했어!

      이런 식으로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망고마더77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누구나 고민하는 사항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자신에게 정말 직접적인 손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좋은게 좋은거라거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나에게 해가 되고 손해가 된다면 강력하게 차단하는 것은 잊지 마시길 바래요 ^^

    • 안녕하세요. 보배로운약속같은그대입니다.

      일을 하시면서 맺고 끝는다는게 인간관계에서 엄청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하지 못하는데 그래도 맺고 끝는 것이 잘 되는 사람들을 보면 쿨하게 잘 사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저도 최근에는 남의 눈치를 보기 보다 제가 스스로 편해야 된다는 생각이 많다 보니 맺고 끝는 것을 잘해보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의 신경을 쓰기 보다 내가 편해야 겠다고 생각을 하니 맺고 끝는 것이 조금 나아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