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앞에서 파란불이다 건너가자?

이런걸 자주 보게되는데 왜

유치원생이나 초등생까지는 따지는데

중학생 부터는 따지던 애들도

파란불이라고 해버릴 까요?

혹시 나이 먹어서도

초록불이라고 하시는분 계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청신호라고도 부르는 파란불은 청신의 청이 푸를청을 뜻합니다. 한국의 신호체계에서 녹색을 청신호라고 부르고 청신호를 쉽게 말하면 파란신호 파란불이 되니 그렇게 부르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파란불이라고 교육을 하고 주입을 하기에 녹색이라는 것을 알지만 더 익숙한 표현을 쓴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268입니다.

      저도 가끔은 초록불이라고 합니다.

      다만 빨간색과 완전히 대비되는 색깔이 파란색이다보니 파란색이 더 편한?느낌입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주식도 빨강 파랑이니

      파란색이라고 많이 하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번듯한멧토끼63입니다.

      초록색은 청색계열의 푸른 빛 이죠.

      푸르다 = 파랗다 라고 인식이 되는 경향이 있어서

      무의식 중에 '파란불' 이라고 하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사회 통념상 파란불 이라고 하더라도, 초록불임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아 그러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사자292입니다.


      작성자님 글을 보니 저도 파란불이라고 얘기하고 있네요. 저도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네요. 빨간과 파란이 대비 되는 색이라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