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노우타이어 6년 사용하면 교체하지않고 여름에도 타고다녀도 되나요?

스노우타이어 구입한지 6년정도 되었습니다.

매해 겨울(12월~3월) 스노우 타이어로 교체하여 3월이되면 일반 타이어로 교체하면서 그렇게

6년가량 사용하였는데요

타이어 가게에서 6년되니깐

그냥 교체하지말고 여름에도 타고다니라고 하는데

그냥 타고 다녀도 될지요??

교체한 일반타이어는 타이어 가게에 있습니다.

타이어 가게 주인이 동네 지인인데 평소에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친구라서

동네 친구라서 계속 마주쳐야 해서, 어쩔수없이 거기서 타이어 구매는 하였는데

무슨말해도 믿지를 못하겠어서 질문 남깁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스노우타이어를 6년 동안 사용했다면 고무 경화로 인해 제 성능이 저하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스노우타이어는 여름철 고온에서 빨리 마모되고 제동력이 약해질 위험이 있어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엔 적절하지 않습니다.

    현재 보관 중인 일반 타이어의 상태가 양호하다면 일반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면 기존 일반 타이어가 마모되었다면 새 타이어를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타이어 마모 상태 및 경화를 반드시 점검한 후 결정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일반적으로 타이어는 주행거리 4만에서 6만 km에서 교체하거나 4년마다 교체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타이어가 시간이 오래되면 경화라는 변형이 생기기 때문에 스노우 타이어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