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심한 자폐인데 .........

맨날 저를 때리고 저를 죽이겠다고 합니다 저는 여자이고 남동생인데 키가 190이어서 너무 무섭습니다 증새가 점점 더 심해지는데 같은집에서 사는게 두렵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참고로 학생이라 독립은 어렵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내용들은 그냥 쉽게 넘길만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가족이라도 자폐가 있는 사람들은 본인의 감정조절을 어려워하고

    행동을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정말 어떤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고

    동생의 체격이 왠만한 성인 남성보다 커서 이런 내용들은 부모님에게 잘 전달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왠만하면 동생과 자주 붙어있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런 상황 정말 힘드시겠어요.

    먼저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 가능하면 가족이나 친척, 이웃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학교 선생님이나 상담사에게도 상담받는 것도 좋아요.

    경찰이나 복지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혼자서 감당하지 마시고 주변 도움을 꼭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우선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한다고 봅니다.

    내용에 적힌 것들을 사실 그대로 전달해줘야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 동생이 워낙 덩치가 크고 무섭다면 따로 분리해서 생활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부모님에게 멀씀을 하셔서 도움을 받는게 좋을 듯 합니다 경제적인 도움을 받기를 원하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받는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