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영어를 잘 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영어 사용할 일도 별로없고 앞으로 번역기도 잘 나오기 때문에 영어를 별도로 배울 필요성을 없음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래도 영어를 다시 시작한다고 하면 알파벳부터 제대로 발음하는 것을 시작하는게 좋은가요?
영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면 알파벳 발음과 기본 음가를 정확히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이후에 단어와 문장을 배울 때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용성을 고려한다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나 필수 단어를 먼저 익히는 것도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목표와 필요에 따라 접근 방식을 선택하면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알파벳을 발음하는 것을 우리는 파닉스라고 합니다. 파닉스의 경우에는 아주 어린아이들이 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대부분 영어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파닉스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인 영어 공부를 위해서라면 회화를 위주로 연습하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