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12간지의 띠가 돌아가면서 찾아오는데 보면 청룡의 해.. 같이 부가적으로 색을 같이 지칭하면서 몇십년만에 돌아온다고 하는데 이건 어떻게 정해진건가요?

새해가 되면 12간지의 띠가 돌아가면서 찾아오는데 보면 청룡의 해.. 같이 부가적으로 색을 같이 지칭하면서 몇십년만에 돌아온다고 하는데 이건 어떻게 정해진건가요? 아니면 원래 없던것인데 특별한 의미를 주려고 부여한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개의 천간과 12개의 지지로 60개의 간지를 만들어 냅니다.

    10개의 천간에서 갑과 을은 청색 ,병과 정은 적색 ,무와 기는 황색, 경과 신은 백색, 임과 계는 흑색등으로 색깔의 의미를 부여 합니다.

    따라서 '청룡의 해' 라하면 갑진년이 됩니다.

  • 12간지에 추가적으로 색깔이 붙게 됩니다. 연계된 색깔은 푸른색 붉은색 황금색 하얀색 검은색 5개이고, 곱하기 12를 하면 60갑자라는 조합이 나옵니다.

  • 12간지의 띠는 60년 주기로 돌아오며, 각 해는 특정 동물에 해당합니다. 청룡의 해와 같은 색과 동물이 결합된 것은 원래의 간지 시스템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문화적 의미나 풍수적 해석에서 추가된 개념입니다. 이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현대에 더 강조된 것이며, 전통적인 12간지에서는 동물만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