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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제발 둥글게 둥글게 삽시다입니다. 노래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거나 위로받은 적이 있나요? 그때의 상황과 기분은 어떠했나요?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직한불곰268
노래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거나 위로 받은 적이 있습니다. 관심도 없었던 가사에 제 마음이 꽂힌 적도 있습니다. 그 상황이 되면 꼭 가사가 내 얘기처럼 들리더 라구요. 노래를 듣고 있으면 마음도 안심이 되고 안정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몇 번 더 듣고 있으면 나 말고도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많구나를 느끼게 되고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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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로비
노래를통해서 헤어진 애인에게 다시 돌아오라는 가사의 노래를 진심을 다해 불렀더니 눈물을 흘리면서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진심이담긴노래는 통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