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가도록 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점점 미성년자 범죄가 선을 넘고 있고 그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처벌도 적절치 못하니까 범죄가 계속 발생한다고 봅니다. 벌을 줄 수 없다면 책임의 무게를 지게 해야죠. 미성년자 때 실수 였다고 해도 피해자는 드라마 더 글로리 처럼 평생 떠 안고 가는 경우가 많을 듯 합니다. 피해자가 평생을 고통에 사는데 가해자는 떵떵 거리고 사는 건 나라가 망하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피해자의 판단 하 에 스스로 가해자의 기록을 직접 지워 줄 수 있는 제도가 생긴다면 가해자가 더 경각심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