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와 스프레이는 둘다 헤어스타일을 고정시키고 원하는 스타일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사용목적과 효과, 질감 면에서 차이가 있지요.
왁스는 보통 끈적하거나 무거운 느낌이지요. 세팅력은 중간에서 강한 정도로, 여러 번 손질도 가능해요. 자연스러움을 봤을 때 손으로 만졌을 때 자연스럽고 머리카락을 여러 번 재정리할 수 있음이 중요합니다. 보통 짧은 머리, 텍스처를 살린 스타일, 댄디 컷 등의 스타일에 추천합니다. 단점은 시간이 지나면 떡지거나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과하게 바르면 기르져 보입니다.
스프레이는 보통 액체 형태로, 분사하는 타입입니다. 세팅력은 매우 강해서 고정력이 좋아 하루 종일 유지됩니다. 광택은 대부분 무광이거나 약간의 광택을 가지고, 만졌을 때 딱딱하거나 뻣뻣한 모습으로, 한 번 고정하면 손질이 어렵습니다. 만약 완성된 스타일을 오래 유지하고 싶을 때, 볼륨 유지, 업스타일 고정 때 추천가능합니다. 단점으로는 너무 많이 뿌리면 딱딱하게 굳고 가루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