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합성어로 아날로그 사회에서 디지털로 이행하는 과도기, 혹은 디지털 기반과 아날로그 정서가 융합하는 첨단기술을 의미하는 말로 실생활에 있어서 케블릿 PC로 사진을 찍을 때 아날로그적 요소인 소리 찰칵.. 드르륵 등 소리가 나는 것이 아날로그적 요소를 응용한 것이라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전자책 단말기임에도 불구하고 종이책 느낌을 살리기 위해 실제 종이 재질의 전자잉크를 사용하거나 3D 프린터로 출력한 물건에 나무나 가죽 같은 천연 소재를 덧입혀 질감을 살리는 방식 등으로도 구현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