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회사 부장님이 좀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보통은 방귀는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참고 혼자 있는 곳에서 조용히 끼는 게 예이기는 하죠. 그게 예절이기는 한데 부장님은 왜 그러실까요? 저희는 모릅니다. 근데 어. 진짜로 예절이 없어서 그러신 분일 수도 있고, 아니면 자꾸 실수로 그러시는 걸 수도 있고 나이가 들고 몸이 안 좋다보니까. 방귀가 너무 자주 나와서 어쩔 수 없이 그러시는 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질문자님께서는 그분이 상급자니까 말씀드리기도 곤란할 것 같은데요. 어 그냥 너무 힘들지 않으시면 참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