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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방귀는 혼자 있는곳에서 끼는게 맞지 않나요?

회사 부장님이 방귀를 아무렇게나 끼고 자연스럽게 있습니다. 나이든 사람이라 어쩔수없다. 라고 이해는 하지만 정말 소리도 듣기 싫고 불쾌한 느낌만 자꾸 듭니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하하하 회사 부장님이 좀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보통은 방귀는 웬만하면 다른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참고 혼자 있는 곳에서 조용히 끼는 게 예이기는 하죠. 그게 예절이기는 한데 부장님은 왜 그러실까요? 저희는 모릅니다. 근데 어. 진짜로 예절이 없어서 그러신 분일 수도 있고, 아니면 자꾸 실수로 그러시는 걸 수도 있고 나이가 들고 몸이 안 좋다보니까. 방귀가 너무 자주 나와서 어쩔 수 없이 그러시는 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질문자님께서는 그분이 상급자니까 말씀드리기도 곤란할 것 같은데요. 어 그냥 너무 힘들지 않으시면 참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혼자서 방귀를 뀌면 다른 사람들은 불쾌하고 본인은 창피할 수밖에 없는데,

    나이가 들수록 아무렇게나 배출하더군요.

    나도 솔직히 불쾌한것은 마찬가지입니다.

  • ㅎㅎ 곤란한 상황이네요.

    나이가 많이 들면 조절 하는게 더 힘들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그냥 조용히 밖으로 나가세요.

    가장 좋은 표현 방법일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HR백종원 입니다~

    대부분 그게 맞긴 합니다. 왜냐면 냄새가 날 수 있기에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주는 행동일수도 있죠

  • 회사 부장님이 방귀를 아무렇게나 뀌는것은 솔직히 말하면 나이가 드신 분들은 생리현상에 대한 부끄러움이 적어지게되고 같이 있는 사람들이 다 자기보다 아랫사람들이니 조금 아무렇게나 방귀를 뀌는 것 같습니다.

    상사이기 떄문에 뭐라고 할수는 없어서 어쩔수 없는 재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