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 경찰국(NYPD) 경찰들은.

안녕하세요~ NYPD 경찰들은 매일매일 목숨을 걸고 근무한다고 보면 되나요?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민간인의 총기 소지가 허용되어 있는 데다가 뉴욕시 자체가 미국에서도 어마어마한 대도시이므로. 범죄자들한테 언제 기습을 당할지도 모르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욕은 확실히 인구도 많고 총기 사건도 빈번해서 경찰들이 긴장을 늦추기 어려운 환경이긴 합니다 우리나라랑 비교하면 아무래도 현장 나갈 때마다 위험부담이 훨씬 큰 건 사실이고요 언제 어디서 돌발 상황이 생길지 모르니까 매 순간 경계심을 갖고 근무한다고 봐야죠 그런 긴장감 속에서 일하는 게 일상이라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 NYPD 경찰이 항상 “목숨을 걸고 일한다”고 표현할 정도로 매 순간 극단적인 위험에 놓여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인 직업보다 위험 요소가 많은 것은 맞습니다.

    미국은 총기 소지가 가능한 환경이라서 상황에 따라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고, 뉴욕처럼 인구가 많은 도시에서는 다양한 사건이 발생하기 때문에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 더 자주 있는 편입니다.

    다만 모든 근무가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순찰이나 민원 대응처럼 비교적 일상적인 업무도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또 경찰들도 장비와 매뉴얼, 팀 단위 대응을 통해 위험을 줄이면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말씀처럼 nypd는 정말 목숨을 걸고

    경찰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디서 총알이 혹은 칼이 날라올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도

    매우 긴장한 채로 근무하시는 것 같습니다.

  • 엄밀하게 말하면 뉴욕은 총기 소지가 불법인 주 중에 한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매일 같이 총기 사건이 일어난다고 하니

    미국 경찰들은 정말 목숨을 걸고서 근무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와는 다를 것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