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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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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출퇴근 시간은 편도기준 몇시간 또는 몇분이 맥스라고 생각하시나요?

대중교통 자가등등 다 포함해서 출퇴근시간이 얼마나 최대로 걸리는곳까지 직장을 다닐수있을까요?
저같은 경우는 맥스 1시간20~30분인거같은데 얼마까지 다녀보셨어요? 1년이상근무기준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편도 1시간이 최대라고 생각합니다. 편도 1시간이 넘어가면 하루에 10%를 출퇴근에 소모하는 것이니 너무 큰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편도 한 시간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 이상은 너무 지루하고 힘들어요. 특히 길에 그만큼의 시간을 낭비 하는 게 제일 좋지 않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직장인 출퇴근 시간은 편도 기준 몇 시간 맥스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출퇴근 시간은 개인마다 다르지만, 보통 1시간 30분 정도는 대부분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이게 불만이면 사업하세요. 혼자서 사업하면 출근 시간을 극단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예전에 1시간 20분 정도 걸린 적이 있었고, 그 정도면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2시간을 넘어가면 피로감이 쌓이고 일상에 지장이 있다면 운동을 통해서 이런 피로를 풀고 체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이용할 때도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만, 2시간 30분 정도가 최대로 다닐 수 있는 시간입니다. 출퇴근 시간이 길어지면 피로가 쌓이고 여유 시간이 부족해지므로 가능한 사업을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게 최고입니다.

  •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간은 개인의 생활 방식, 가족 상태,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편도 기준으로 최대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가 직장 생활의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실질적인 '맥스'로 여겨집니다. 이 시간은 대중교통, 자가용, 자전거 등 다양한 교통 수단을 포함하여 고려됩니다.

    다만, 이 시간이 확장될 경우, 개인의 삶의 질과 일-가정의 균형이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근무를 기준으로 볼 때, 편도 1시간 30분 이상의 출퇴근 시간을 가진 직장인들은 삶의 만족도가 현저히 낮아지고, 직장 내에서의 효율성과 창의성도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1시간 20~30분을 상한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현실적인 기준으로 보입니다.

    물론, 더 긴 출퇴근 시간을 견디는 사람들은 있지만, 이는 보통 특별한 상황이나 강력한 개인적 동기, 또는 높은 연봉 등의 보상이 동반될 때 가능합니다.

  • 현실적으로 1시간 30분까지는 맥스라고 보지만, 그 이상 넘어가면 너무 워라밸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저는 1시간 10분을 1년 다녔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