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순대 1인분, 떡볶이 1인분 오천원 좀 부담되는데요
국민간식 순대 1인분, 떡볶이 1인분 오천원으로 가격이 에러, 좀 부담되는데요
결국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도시락으로
유턴하네요
가성비 좋은 메뉴가 그리워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물가에 어느정도해야하는게 정답인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비하면 비싼긴하죠.
월급빼고 다 오르는 세상이니 가성비 좋은것도 좋지만 가끔 본인이 먹고싶은걸 먹어주는것도 좋습니다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사먹는 것 중에 그나마 싼 음식은 저가형 빵 같더라고요. 크림빵, 피자빵, 소보루빵 뭐 이런 것들이요. 이게 겉으로 봤을 때는 비싸 보일 수도 있는데 빵이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그냥 조금씩 먹으면 꽤 좋습니다. 돈을 모으고 싶은데 좀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물가상승은 피할수 없습니다.
특히 원화가치가 떨어지면서 장사하시는
분들도 그정도 안받으면 운영이안되요.
먹는양을 줄이거나 능력을 키워 돈에 좀 더 자유로워지는게 최고같습니다.
물가가정말 많이 오른것같아요. .
붕어빵이 한마리 천원에 파는곳도 종종 보여요.
다섯마리 2천원하던시절이그립네요.
그때는 떡볶이도 1인분 2천원이었는데..
물가상승률만큼 월급도오른다면 체감이 크게느껴지지않을텐데말이죠
물가가 정말 많이 오른 거 같아요
가성비 좋은 메뉴가 딱 떠오르지 않네요..
김밥도 한줄에 3천원 4천원이라 요즘은 편의점에서 할인이나 적립을 받고 해결하는 게 그나마 제일 싼 거 같아요
그러게요 요즘 오르는건 물가 뿐 인것 같아요
김밥도 한줄에 장소따라 금액도 차이가 있다고 하니 한끼 해결하기 힘들죠
요즘 점심한끼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시는분들 많다고 하는데 한끼정도는 집 도시락으로 해결해야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에 외식물가가 비싼편이라 확실히 집에서 해먹는 것이 가격은 저렴하기는 합니다.
1인 가구라면 집에서 해먹는 것도 부담일수 있지요.
배달앱의 할인혜택을 이용하시거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저렴한 제품을 사드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요즘 재료비, 인건비, 임대료 등을 고려하면 순대, 떡볶이 한 접시 5천원이 부담스럽지만 현실적으로는 적정선에 가깝습니다.
물가가 오른만큼 식비 증가는 어느 정도 각고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분식 가격도 이젠 예전같지 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