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중에서 공산품들은 성분표기가 필수라 알고 있는데 무라벨 음료들은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요?

식료품들중 공산품들은 성분표기가 필수로 되어있는데 음료의 경우는 무라벨도 인터넷을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무라벨이라 성분표기가 되어 있지 않은데

어떻게 성분표기가 없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무라벨의 단점이라고 하더라구요

    성분을 볼 수 없다는 것

    그래서 차이도 크대요

    라벨이 붙어 있는 건 성분이 제대로 표시 되어 있지만 우리가 뜯어서 버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고 무라벨 같은 경우에는 성분 표시가 제대로 안 되어 있지만 버리기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따르면 생수와 발효유 등 음료제품에는 제품 정보(제조사·용량·영양정보 등)를 의무적으로 표기해야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또한 규정상 음료는 제품정보를 표기해야 오프라인 판매가 가능합니다. 이에 기업들은 무라벨 생수지만 묶음 형태로, 묶음 포장재에 관련 정보를 표기하는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소용량 낱개 상품 역시 소형 라벨로 정보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환경부와 식약처는 QR코드로 식품 표시를 제공하는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업계 의견을 반영해 검토하고 있습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