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곱슬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인터넷에 나와있는 수많은 방법을 써보았지만 해결책이 없네요... 제일 좋은 것은 매직 파마입니다. 그 어떤 샴푸와 헤어제품을 쓴다고 해도 매직 하는 것만큼 효과적일 수는 없습니다.
머리 자라는 시기를 감안해서 3-4달에는 무조건 한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헤어제품은 매직파마를 3-4개월마다 하기 때문에 머리결을 좀 보호해주는 손상케어라고 써있는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사용합니다. 린스는 효과가 미미하기 때문에 샴푸 후에는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오는 날은 어쩔 수 없이 예방책이 없기 때문에 앞머리 고데기를 구매하여 소지하고 다닙니다. 비가 오는 경우 그 어떤 방법으로 머리를 하고 나도 실외로 나가서 습기를 맞이하는 순간 머리가 흐트러지기 때문에 약속장소에 미리 가서 실내로 들어간 다음에 화장실에서 무선 고데기로 다시 앞머리를 정리하고 나갑니다. 실내에서 고데기하고 계속 실내에 이는 경우는 그나마 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