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은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성을 따 만들어진 민간 교육단체로 두 인물의 역사관에 근거한 교육을 진행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로 보수적인 시각을 중심으로 한 역사 해석을 제공하며, 특정 정치적 이념이나 가치관을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문제는 이 단체의 강사가 초등학생 대상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인 ‘늘봄교실’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었고 공교육의 중립성과 교육 내용의 편향성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이에 따라 교육당국이 실태조사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합니자.
리박 스쿨은 극진적인 보수우파가 운영하는 곳으로 이승만과 박정희 전대통령들의 성을 따 이름을 지었고요.
그만큼 이승만과 박정희를 신격화하고 대한민국이 생겨난 이래 민주운동으로 생겼던 많은 인명피해 사건들을 보수우파들의 입맛에 맛게 왜곡하여 사실 간첩이 와서 주도했다더라하는식으로 깎아내리고 그것을 팩트인양 여러 교육기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댓글조작부대등을 운영하면서 여론몰이등을 하고했던 혐의점들이 계속 발견되어 수사하는것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