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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과거 낚시용품점은 월척 탁본 떠서 문에 걸어 놓는데 요즘도 탁본 뜨는가요? 어떻게 뜨는가요?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월척에 대한 꿈이 있는 거 같습니다. 과거 낚시용품점 사장은 낚시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이 많고 특히 본인이 낚은 월척은 탁본을 떠서 문에 걸어 놓기도 합니다. 지금도 탁본을 뜨는가요? 어떤식으로 뜨는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PEODCQ

    PEODCQ

    예전에 본인이 잡은 고기가 대물이라면 탁본을 떠서 집에 간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자랑도 하는것을 봤는데요 그런데

    요즘에는 낚시가게에서도 많이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탁본은 죽은

    물고기를 먹물에 묻힌후에 찍어내는 방식입니다 화선지나 한지를 주로 사용을 합니다

  • 예전에 낚시방에 가면 고기 사진을 탁본으로 떠서 걸어놓곤 했는데 요즘은 보기가 힘들게 되었네요.

    어탁은 고기의 피부에 먹물을 골고루 바른후 한지로 꾹꾹 눌러 탁본을 뜨게 됩니다.

    그리고 빈 공간에 날짜와 조사의 이름을 적어 기념하곤 했습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