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사예정입니다. 정리정돈 없이 20년을 살았어요.
정리정돈을 모르고 청소만 하고 살았어요. 잘 버리지 못하는 성격에 몽땅 사놓길 좋아하는 엄마 덕분에 안쓰는 창고방에 박스떼기는 쌓여가고 집이 여태 지저분했습니다. 이사 예정인데 안쓰고 모아둔 물건들 과감하게 버려야 하겠지요? 엄마에게 어떻게 얘기하고 버려야 할지 고민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사 예정이면 버릴물건은 모두 버리고 가시는게 좋아요. 새집에 못쓰는 물건을 쌓아두면 이사가는것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어요. 엄마한테도 필요없는 물건을 쌓아두면 집도 지저분해지고 하니 버리는것이.어떨까하고 여쭈어보고 무조건 버리고 가세요.
이제 이사를 해야되니 반드시 정리가 필요하다는 필요성을 인식시키세요 그뒤에는 최소 1년에 한번은 사용하지않거나 찾지 않은 물건은 쓸 일이 거의 없으니 그런물건부터 치워서 정리하자고 말씀해서 정리하시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이사예정이지만 정리정돈없이 20년동안 안스는 물건과 쓸물건을 나누자고 어머니께 상의를 먼저 하시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말씀드린다면 무턱대로 필요없는건 팔던지 버리던지라고 하지마시고
우선순위와 왜 나눠야하는지 그리고 과감히 팔건팔고 버려야하는지 타당성을 제시하면서 부드럽게 말씀드리길 바랍니다
이사전에 버릴건 확실히 버려야 새집으로 가서 깨끗하게 살수있어요
과감하게 버리셔야됩니다.
반년 정도 사용을 안한것들은 다 버리세요
어차피 가져가봐야 안쓰고 짐만됩니다.
어머니께도 이점을 확실히 알려드리세요
과감히 버리셔야죠 안쓴는 물건은 버리시고 추억이 깃든 물건은 최대한 잘 보관 정리 하셔야해요
어머니 를 잘 설득하셔야 하구요 사진으로 찍어서 사진으로 보관하고 이제 보내주자 라고 말해보세요
새집으로 가시면 새 물건으로 채워넣어야죠. 저도 사기만하고 버리기는 잘못하는데요. 보면 쓰는거만 쓰고 안쓰는거는 아까워서 못 버리는거지 쓰지는 않더라구요. 2년안에 1번도 안 쓰신거는 버리시는기 좋다고 말씀드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