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버스여행 후 먹기 좋은 따끈한 찌개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장시간 버스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몸이 너무 찌뿌둥하고 춥네요...ㅠㅠ 따뜻한 국물로 몸을 녹이고 싶은데, 어떤 찌개가 좋을지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나는 찌개 종류를 특히 선호합니다... 아니면,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찌개도 괜찮을 것 같아요... 혹시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나, 근처 식당에서 포장해 올 만한 찌개 맛집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따끈하고 맛있는 찌개로 몸과 마음을 녹이고 싶으니, 부디 좋은 추천 부탁드릴게요... 버스 여행의 피로를 싹 잊게 해줄 찌개, 뭐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얼큰하면서 시원한 맛을 원하신다면 김치오뎅탕이 개인적으로 딱 맞는 거 같습니다.
혹은 매운탕과 같은 것도 추천드립니다. 보통 해산물이 들어간 매운 양념으로 만든 탕이나 국이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에 적합한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비교적 쉽게 만들수 있는 찌개로는 순두부찌개를 추천해 드립니다.
해물로 조개와 새우를 넣어서 청양고추와 함께 넣고 순두부찌깨를 끓이시면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을 드실 수 있습니다.
버스여행후 돌아왔는데 왜 추우실까요 지금 안그래도 더운데 말이죠.
뭔가 계절에 혼동이 오신게 아닌가싶은데요. 지금 오한이 느껴지면 따끈한 국물이 아닌 병원에 가셔야 하는 상태입니다.
어서 병원으로 가셔서 진료를 받고 약을 받으세요.
나오시면서 가까운곳에 뜨끈한 순대국밥한그릇하시면 되겠네요
버스며행을 하고 돌아오셨나 보군요..
이사하고 바로 떠나시고 몇시간 후에 돌아오셨나 봐요.
대충 아무찌개나 드세요.
만만하고 빨리 되는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드심 죕니다.
그리고 이 날씨에 더위도 많이 타신다는 분이 춥다구요?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