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사용자는 출국할 일이 있으면 유심을 교체해야 하나요?

저는 skt 통신사를 지금까지 쭉 사용해오고 있는데 곧 출국을 해야할 일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skt 사용자는 출국할 일이 있으면 유심을 반드시 교체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SKT 사용자가 해외로 출국할 경우, 최근 보안 사고로 인해 유심(USIM) 교체가 사실상 필수에 가깝게 안내되고 있습니다. 특히 SKT의 ‘유심보호서비스’는 유심 복제 등 불법 사용을 막아주지만, 이 서비스를 유지하면 해외 로밍이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해외에서 휴대폰 사용이 어렵습니다

  • SKT는 출국을 하려면 유심보호서비스를 해제해야 합니다.

    그래서,유심을 바꾸어야 합니다.

    출국자들은 SKT가 공항에서 무료로 바꾸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긴 줄을 서야 한다고 하네요.

  • Sk텔레콤은 출국할때 유심을 교체해야 하는데 없어서 유심을 교체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SK텔레콤에서 100%피해를 보상한다고 합니다. 복제폰의 위험성은 있습니다.

  • SKT는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로밍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별도로 유심을 교체하지 않아도 기존 유심으로 로밍을 활성화하면 해외에서도 통화 및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