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러분은 사계절 중 어느 계절을 좋아하시나요?
전 봄이 좋네요. 벚꽃도 볼수있고 옷도 이쁜 거 입을 수 있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요~
여름은 땀때문에 찝찝하고 싫고 가을은 너무 짧고 겨울은 너무 추워서 선호하진 않네요 여러분의 최애 계절은?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젊을 때는 가을이 시원해져서 좋았는데 나이가 드니 봄이 너무 좋아요. 따스한 햇볕도 좋고 화사한 봄 날도 좋고 특히 꽃들이 너무 예뻐요. 꽃은 4계절 내내 있지만 봄 꽃은 색상도 환하고 거리를 메울 정도로 풍경을 만들어 내니 장관을 이루지요. 저는 화사한 봄이 좋습니다.
저는 사계절 모두 좋아하는데요!🍁 지금부터 각 계절의 장단점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봄: 봄은 예쁜 벚꽃이 피고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데이트하기 딱 좋다 하지만 솔로들은 쓸쓸하다 여름: 수영하기 딱 좋다 수영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최고 하지만 너무 더워서 냄새가 많이 나고 잘 탄다 가을: 가을은 딱 쌀쌀하고 낙엽소리가 좋지만 가을 탈수 있다 겨울: 낭만 있고 크리스마스가 있지만 솔로는 쓸쓸하다
저는 봄 가을이 옷을 가장 이쁘게 입을 수 있는 계절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니트를 좋아하는데 니트 아래 치마에 부츠를 신어도 이쁘고 부츠컷 바지 입는 걸 좋아하거든요!! 날씨도 딱 좋고요
안녕하세요. 저는 봄에서 여름 넘어가는 그 시절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봄은 약간 선선한 기운이 있는데 여름 넘어갈때쯤이면 푸른 나무들로 생기가 넘치고 날도 온화해서 좋아요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이요! 공기도 상쾌하고 궁궐에 단풍 구경 가는 것도 좋아해서요 ^ ^
창덕궁 후원이랑 덕수궁, 운현궁의 단풍 최고예요 🍁 그치만 사계절 모두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아이고 봄 말만들어도 반갑습니다 너무 기다려지는 따뜻한 봄입니다 안 그래도 좋아하는 봄인데 요즘에 추우니까 너무 기다려지고 얼른 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초록초록 나뭇잎들이 올라오는 그 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봄이란
말만들어도 기다려 집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봄은 꽃샘추위가 있어서 싫고,
여름은 너무 더워서 싫고.
겨울은 너무 추워서 싫습니다.
그러면 딱 하나 남은 계절이 있지요.
저는 딱 하나 남은 가을을 좋아합니다.
가을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날씨 이기 때문 입니다.
사계절 중 봄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가을 가장 좋아합니다. 가을은 온 산에 단풍이 들기 시작하고 무엇보다 햇과일이나 곡식 등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어디 여행가기에도 좋은 풍경을 보며 춥지도 덥지도 않아 가장 선호합니다. 봄은 따스하고 벚꽃 등 아름다운 풍경 볼 수 있어 좋은 계절에 해당하지만 여름이 빨리 온다는게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봄이에요 공기 부드럽고, 옷 가볍게 입기 좋고, 괜히 기분도 살아나죠
그래도 하나 고르라면 전 가을 살짝 밀어봅니다 하늘 높고 맑은 날의 그 선선함이 최고예요.
여름·겨울은 말씀대로 극단적이라 힘들어요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봄을 가장 선호합니다.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도 들고 겨울 강추위도 끝나면서 따사한 느낌도 강하고 꽃놀이나 나들이, 피크닉을 가기도 좋죠 그리고 제가 야구를 좋아하는데 봄에 야구도 개막하니 봄을 제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