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5년 1월 5일 프랑스의 뤼미에르 형제의 의해 만들어져 상영된 리 시오타역에서의 열차의 도착이라는 영화가 최초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1895년 3월 22일 상영이된 리옹의 뤼미에르 공장을 나서는 노동자들이라는 영화가 먼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1894년 부친이 운영하는 사진회사에서 일하던 뤼미에르 형제는 미국의 토머스 에디슨이 1889년 발명한 영사기 '키네토스코프'를 처음 보고 한눈에 반해 영감을 얻어 개량이 된 영사기를 개발하여 시네마토그래프라는 영사기를 만들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