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플라이라는 흡혈 파리에 물린듯한 듯합니다.
상처 부위를 정확히 볼 수 없어 . 판단이 어려우나.
물린 자리에 피가 조금 나오고 피딱지가 생기면서
열감과 붓기 그리고 가려움증이 동반하면서
붓기가 강하다면(모기의 100배 ^^ 느낌상)
샌드플라이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요즘 국내에 많이 출몰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지만
빠른 치료를 위해서는
뜨거운 온찜질을 할 경우 흘별할 때 주입하는 성분이 파괴되어 빠른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흡혈을 하는 곤충들은 대부분 들키지 않고 흡혈을 하기 위해 특별한 성분을 주입시키며 흡별을 합니다.
대락 60도 정도에 모두 파괴되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 오래 대고 있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화상의 위험도 있으니...
적절히 조절하시면 좋겠네요.
요즘은 인터넷에 모기물렸을때 열로 가려움증을 없애는 재품들도 많이 나오는데 그런 재품을 사용해도 되겠구요..
급하면 뭐.. 따뜻한 물을 수건에.. 그리고 꽉 짜서..
물린 부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