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발리가 가장 적합할 것 같네요 이제 발리는 문화유산도 많고 해변도 아름다워서 가족들이 함께 즐길거리가 풍부해요 근데 괌은 한국인들에게 익숙하고 치안도 좋지만 물가가 비싸고 즐길거리가 비교적 단조로운 편이에요 다낭은 물가가 저렴하고 한국인 여행객이 많아 편리하긴 한데 위생상태나 날씨가 좀 변덕스러운 편이랍니다 나트랑은 물가가 가장 저렴하긴 하지만 관광 인프라가 아직 부족한 상황이에요 글고 발리는 리조트 시설도 잘 되어있고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많아서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기 좋답니다 이제 발리의 우붓이나 울루와뚜 같은 곳에서 문화체험도 하고 누사두아 해변에서 수영도 하면서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죠 근데 여행 시기는 건기인 4월에서 10월 사이로 잡는게 나을텐데 우기때는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