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소주를 생수로 착각해서 구매한 일본인 동영상이 큰 관심을 끄는데 큰 글씨 표기가 필요하다고 생각 하시는가요?
인천공항 편의점에서 소주를 생수로 착각해서 구매한 일본인 여행객 사연이 엑스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로 편의점 가서 PT병 담긴 소주를 생수로 착각해서 구매 한 후 마셔보니 알코올 향이 너무 진해 번역기 돌려보니 소주라고 확인했다고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특히 그 헷갈렸다는 소주는 참이슬 후레시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후레시라는 단어가 들어간 맑은 액체라서 물이라 충분히 헷갈릴 것 같은데요.
우리 나라에서 돌아다니며 음주를 하는 게 불법은 아니지만 개선이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본의 경우 생수를 판매하는 경우 패트병에 물방울 무늬와 녹색의 나뭇잎이미지를 넣어서 보다 깨끗하고 청량감을 주는 방식으로 판매를 하는데 우리나라 참이슬의 패트병과 유사해서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 생수로 착각을 사례로 보여 집니다. 문화적 차이가 나타난 대표적 사례로 보여 집니다.
감사합니다.
소주에는 보통 소주라는 표시 보다는 참이슬, 좋은데이와 같은 이름이 크게 박혀있죠 근데 관광객 입장에서는 많이 헷갈릴 가능성도 있는데 소주에 소주라고 명시하는 거 보다 판매하는 매장(편의점 등)에서 생수와 소주를 구분을 외국인이 편하게 할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일단은 일본인 같은 경우 생수를 사려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소주했던 기억이 저도 본 거 같습니다 일단은 글씨를 크게 하거나 그런게 문제가 아니고 아무래도 이름 자체가 이슬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아무래도 생수로 착각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그 계기로 더 헷갈리는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