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기차 승무원이 승객들에게 표 확인을 항상 했었나요?

아래 사진은 1980년대 배경인 안녕자두야 1기 10-1화 엄마없는 하늘 아래에 한 장면입니다. 자두가 겨울방학에 외할머니댁에 가고, 외할머니가 자두에게 일을 너무 과도하게 시켜서, 자두는 고통을 느껴 다음 날 아침 일찍 집으로 가기 위해 통일호 기차 무임승차를 했습니다. 자두가 기차 다른 칸 좌석을 옮기는 데, 그 승무원이 자두에게 표 검사 끝나면 돌아다니라고 했습니다. 자두는 무임승차를 해서 승무원을 피하기 위해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옛날 기차 현실에서도 승무원호차 안을 돌아다니면서 승객들의 종이표 확인을 엄격히 했었나요? 옛날 대중교통에서 무임승차가 자주 일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 그랬죠 지금은 역무원들이 기기를 들고다니는데 실시간으로 좌석마다 자리가 나가고 들어오는게 확인가능해요. 그래서 부정행위가 불가능합니다.

  • 네 옛전에는 비둘기호도몇번을 표 검사햇던것같아요~~몰래 승차 하는분들이 많이 있어나봐요 요즈음에는 표 검사를 그리 몇번은 하지않죠 한번정도는 하는것같기도하고 한번도 하지 않을뗘도 있는것같아요 전 친정에 다닐때는 열차를 이용하는편입니다 오고가는 시간을 고속도로에서 지내기가 ~

  • 오래전이라 기억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표검사는 몇번을 했었답니다. 승무원들의 고통도 있겠지만, 에피소드도 많았답니다! 무임승차도 있었구요! 그럼 화장실이나 피해다니는거죠~~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네 예전에는 승무원분들이 하나하나씩 표를 확인했습니다. 요즘은 휴대전화가 발달하여서 확인을 할수있는데 예전에는 몰래 탄사람들을 잡기 위해서 확인을 하였죠..

  •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최근에는 아니지만 과거 때 까지만 해도 종이 승차를 했는데, 그러니까 무임승차를 잡아내기 위해서 그랬던 것입니다.

  • 과거 비둘기호 같은 열차는 개찰구에서 표를 구매한 후 승차해야했고 기차를 타고 이동하게 되면 승무원이 일일이 표 확인을 했습니다. 손에 펀칭기를 들고 다니며 표를 보면 맨밑 중간 부분을 펀칭기로 뜷어서 표 확인 했다는것을 표시 했습니다. 그 시대는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무임승차도 빈번하게 일어나디고 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전에는 기차를 타러 들어가기전 입구에서 표면저 확인후들어가게했읍니다.열차속에서는 가끔씩 표확인도 했구요.그시절에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 기차의 경우 승무원이 표검사를 했어요,80년대에 그랬습니다.

    70년대는 안살아봐서 모르고요,

    80년대는 무시무시한 세상이라

    걸리면 끌고 나가던 세상입니다.

    심지어 드물게 지하철에서도 했어요,

    요즘은 표검사를 안하고요,

    승무원이 자리가 비었나만 확인하려고 돌아다녀요,

    심지어 나갈때도 안하더군요.

  • 지금도 기차에서 승무원들이 승객들 표를 확인해요

    종이발권표랑 모바일발권표 둘 다요 

    무임승차는 범죄이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니까요

  • 저는 1970년대 출생으로 어린 시절에 기차를 타고 고향에 내려간 적이 있는데

    예, 말씀대로 당시에는 승무원들이 기차 객실을

    꾸준하게 돌아다니면서 티켓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