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아이가 학업 때문에 극단선택을 하려다가 실패했는데 학교의 반응이 너무나 이상합니다.
제 아들이 고2인데 기숙학교를 다니는데 학업스트레스로 자살을 시도하다 실패했는데 그 후 학교의 대응이 이상합니다.
오후에 학교담임한테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는데 아이가 너무 힘들어서 아이를 데려가라고 하더군요.
거기까지는 이해는 하는데 기숙사에서 나가라는 통보를 하더군요. 병원을 다녀 온 것도 없이 일방적으로 처리하는게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죄를 진 것도 아니고 힘들어 하는 학생을 퇴사시킨 학교
제가 이상한 건가요? 전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땐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