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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이러다가 망하는 대형 병원들 속출하겠네요?
작년에 몇백억의 적자를 내고 올해 그 정도의 적자가 예상된다는 병원들이 여러곳 있으니까요.
대부분 병원들의 사정이 이러니.. . . .
이러다가 버티지 못하고 망하는 병원도 생겨나겠네요.
마이너스 통장을 쓰고 있다는 병원도 있다던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병원비는 병원비대로 문제고 대형 병원들은 계속 적자가 나고 있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에서 미국처럼 진료비를 엄청나게 비싸게 받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국가가 나서서 좀 더 좋은 방안을 내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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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에새우깡
대형 병원들이 적자를 내고 있다는 소식은 정말 걱정스럽죠.
많은 병원들이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어요.
특히 경영이 어려운 병원들은 환자 수 감소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힘들어해요.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결국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 병원들도 생길 수 있어요.
환자들에게는 더 많은 선택지가 줄어드는 것이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사지역
대형 병원들이 적자를 겪는 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병원 운영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
이런 소식이 들려오는 것 같아요.
적자가 계속된다면,
병원들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겠죠.
마이너스 통장을 쓰는 병원도 있다니,
상황이 심각한 것 같네요.
깔끔한직박구리289
강원도 쪽은 소아과가 제대로 갖춰진 종합병원이 없는 실정입니다. 격일로 진료를 보는 상황이며 진료가 없는 날은 야간 응급진료는 없어요ㅠ
단정한산양75
안녕하세요. 최근에 대형병원중 적자가 심한 병원들이 있죠. 목동 이대병원도 응급실 폐쇄했다는 얘기도 있구요. 중구에 위치한 병원도 그렇습니다.
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대형 병원들이 심각한 재정 위기를 겪고 있으며, 일부 병원은 올해도 수백억 원의 적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립대병원들은 환자 수 감소로 인해 자본잠식 상태에 처해 있으며, 정부의 신속한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3086
근데...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렇게 대형병원들 수두룩하게 폐업하게 되면 의료민영화를 암시하는 민간의료법안을 제출해서
아무래도 부자들을 더욱 받아들이는 형태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 시기를 앞당긴 건 윤대통령이 맞긴 하겠지만... 어차피 이는 불을 크게 지른 것일뿐 그전부터 불만이나 문제는
늘 있어 왔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