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1년 연장 계약을 발동을 했다면 작년에 했어야 합니다. 만일 토트넘이 아무런 통지가 없었다면 손흥민은 보스만 룰에 의거해 오늘 부터 자유 계역 선수가 됩니다. 다만, 작년에 손흥민에게 토트넘이 1년 연장 계약 통보를 했다면 손흥민은 다르 팀과 협상을 할 수 없고 내년을 기다 려야 합니다.
손흥민 선수가 다른 팀과 계약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보통 계약 만료 6개월 전부터 가능한 것이죠. 그러나 선수는 여전히 현재 팀, 즉 토트넘의 계약 조건에 구속받고 있습니다. 만약 토트넘이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하면, 그 연장 계약이 효력이 먼저 발생합니다. 다른 팀과의 계약은 효력이 생기기 전의 단계이기 때문에 취소가 되거나 무효화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선수의 최종 선택이 중요하며, 관련 옵션이나 규정은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손흥민 선수 본인이나 그의 대리인이 확인해야 할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