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을 때 왜 양을 헤아리라고 할까요?

이른 저녁에 잠깐 졸은 탓인지 잠이 오지 않네요. 잠이 오지 않을 때 양을 헤아리라는 말을 들었는데, 잠이 오지 않을 때 왜 양을 헤아리라고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잠이 오지 않을 때에 양을 세게 되는 것은 실상 미국 문화에 어울리는 것으로

    양과 잠의 발음이 유사하고 철자가 비슷해서

    계속해서 SHEEP을 발음하면 잠에 빠져든다는 것입니다.

  • 잠 올때 양을 세는 것은 영어권에서 비롯된 문화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잠과 양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영어로 잠자다는 sleep이지요.

    아이들이 잠을 이루지 못할 때 sleep과 발음리 비슷한 sheep을 반복적으로 되뇌임으로 잠에 들게 하려는 거였죠.

  • 양(sheep) 의 발음 잠(sleep)의 발음과 유사하고

    잘때 색색 거리면서 자는 숨소리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서양에서 유래됫다고 합니다

  • 일반적으로 포유동물은 체온 상승 때문에 10∼15분 이상 달릴 수 없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반면 인간은 땀샘이 발달되어 있어 땀으로 체온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래달리기를 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햇빛이 강하고 더운 날씨에서도 동물들의 오래달리는 능력은 크게 저하되지만 인간은 큰 차이가 없어 다른 동물들보다 압도적으로 오래달리기를 더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