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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셰퍼드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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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부실될 확률이 심각하다는데 어디은행이 안전 할까요? 뉴스는 잘 알려주지 않고 부실규모가 0.9가 넘어간다는데 서민들이 알기에는 힘든것 같네요...............

은행부실 높다는데 어디 은행 안전한가?뉴스는 잘 알려주지 않고 부실규모가 0.9가 넘어간다는데 서민들이 알기에는 힘든것 같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태성 경제전문가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어느 은행이 안전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만약에 은행 부실화 때문에 염려가 되신다면 가능하시면

    제1금융권 은행에 최대 5,000만원까지만 넣으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황태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부실규모"는 은행의 부실채권 비율, 즉 NPL 비율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이 비율이 높아지면 은행이 대출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신호로, 은행의 재정 건전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은행이 부실해질 가능성이 커지면, 우리 같은 일반 서민들은 어디에 돈을 맡겨야 안전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들이 은행의 재무 상태를 일일이 분석하기는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안전한 은행을 선택하는 몇 가지 기준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거예요.

    우선, 예금자 보호법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에서는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한 은행에 예금한 금액 중 5,000만 원까지는 정부가 보호해 줍니다. 그래서 만약 은행이 부실해지더라도 5,000만 원까지는 안전하다는 거죠. 이 점을 활용해서 예금을 여러 은행에 분산해 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국책은행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국책은행은 정부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여겨집니다. 한국에서는 KDB산업은행이나 IBK기업은행이 이에 해당해요. 이런 은행들은 대개 재정 상태가 안정적이고, 큰 위기가 오더라도 정부가 나서서 지원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형 시중은행도 안전한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같은 대형 은행들은 자산 규모가 크고, 재무 상태도 안정적입니다. 이들 은행은 부실채권 비율도 낮고, 국제 신용평가사로부터 높은 신용등급을 받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