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는 사람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1순위가 자동차로 인식되어있는것 같습니다.
외형적인 면만을 우선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사람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자동차로 판단하는게 보편화되어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외제차를 파는사람이 모닝을 타고와서 판다면 그것또한 문제가 되겠지요.
만약 큰돈을 만지는 사업을 한다면, 그에 걸맞는 자동차를 타는게 상대방이 바라볼때 신뢰감을 더 높여주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일상생활에서 전혀 도움되지 않는게 자동차소비인것은 확실합니다.
만약 보이는것이 전부이거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업종에 계신다면 차를 바꾸는것이 높은 곳으로 도약하는데에 큰 도움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