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접보고도 다른단어를 얘기하는 사람 때문에 답답해지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아주 가까운 사람입니다.
바로앞에 수저를 보고도 젖가락이라고 하고
정정해주면 그럴수도 있지!라며 오히려 짜증을 부립니다.
이건 단편적인 예입니다.
실생활에서 엉뚱한 단어를 말해
말하는 의도를 생각하고 정정해주는데
너무 자주 그럽니다.
말하기전에 생각을 좀 하라고 누누히 얘기를 해도
항상 같은데 어쩔땐 너무 답답해서 버럭! 하기도 하여 상대를 주눅들게 하는 제 자신이 가끔은 싫어질때도 있어요.
왜 자꾸 같은걸보고 전혀 다른 물건의 이름을 말하는걸까요?
안그러면 되잖아요.
생각한번만 더 하면 정확한 단어를 말할수 있잖아요.
모르면 물어볼수도 있잖아요.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