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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지후

PB.지후

직접보고도 다른단어를 얘기하는 사람 때문에 답답해지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아주 가까운 사람입니다.

바로앞에 수저를 보고도 젖가락이라고 하고

정정해주면 그럴수도 있지!라며 오히려 짜증을 부립니다.

이건 단편적인 예입니다.

실생활에서 엉뚱한 단어를 말해

말하는 의도를 생각하고 정정해주는데

너무 자주 그럽니다.


말하기전에 생각을 좀 하라고 누누히 얘기를 해도

항상 같은데 어쩔땐 너무 답답해서 버럭! 하기도 하여 상대를 주눅들게 하는 제 자신이 가끔은 싫어질때도 있어요.


왜 자꾸 같은걸보고 전혀 다른 물건의 이름을 말하는걸까요?

안그러면 되잖아요.

생각한번만 더 하면 정확한 단어를 말할수 있잖아요.

모르면 물어볼수도 있잖아요.


도와주십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연한멧돼지241

      의연한멧돼지241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왜 그렇게 말을 하는지 물어보실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왜 그렇게 말을 하는 이유가 없고 그냥

      무지해서 그러는 것이라면

      답답하시겠지만 계속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그건 그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이며 패턴일수있습니다

      너무 이러한것에 신경을쓰지 않는것이 좋으며

      굳이 스트레스 상황을 만들지 않아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내가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결국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내 마음을 고쳐 먹어야 합니다.

      상대가 다르게 말해도 너무 신경질 적으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내가 의미를 알아 들었다면 그냥 넘어가세요.

      그걸 굳이 지적하고 고치려 한다면 상대방과 관계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상대방분이 신경 등에 문제가 있어서

      단어를 바꿔말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이에 대하여 화를 내시는 것보다

      한번 병원치유 등을 권해보시고 질문자님이 이에 대하여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이 자꾸 단어를 바꾸어 말하는 것도 나이가 드신분이라면

      치매 증상의 일종으로 보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부분에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무시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단어를 말한다고 계속 지적을 하셔서

      트러블이 생기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답답하시겠지만 그냥 흐름상으로 파악하고 지적은 자제하기기 바라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