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상대와 대화를 할 때 "내가 너 때문에 미치겠다" 표현은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는거죠?
안녕하세요 회사 사람들이나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고 상대에게 뭔가 설명을 하는데 계속 알아듣지 못하면 답답해서 "내가 너 때문에 미치겠다"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이는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는 표현 이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황에 따라 '내가 너때문에 미치겠다' 라고 하는 표현의 의미는 다릅니다. 만약 좋지 않은 상황이라면 그말은 작성자님을 나쁘게 표현한것이고 좋은 상황이라면 좋게 표현한거죠
그렇죠 미치겠다는 표현은 좋은 표현으로 사용 되는 경우는 많지 않고요 것도 바로 옆에 있는 사람한테 했다는건
정말 너가 싫다는 표현이랑 거의 똑같다고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정말 너가 싫다 싫어 뭐 이런 느낌이라고 봐야겠죠
그래서 상대방이 기분이 나빠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절대로 좋은 표현으로 사용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를 기분나쁘게 할 수도, 상대에게 미안한 감정을 심어줄 수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듣는이가 이해하지 못하니 듣는이를 까내리는 말이 되는것은 맞습니다. 이게 화를 불러일으킬 문제인지에 대해서는 일단 대화내용에 대해 어떤상황인지 알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설명이 요목조목 되지 않을때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관점에 따라 다를것 같네요.
상대를 기분나쁘게 하는 것이 대부분일 가능성이 높긴 할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상대와 대화를 할때 내가 너 때문에 미치겠다는 말은무언가 말이통하지안거나 하니 답답하다는것입니다.좋은뜻은아니죠. 님이 문제라고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좋은 표현은 아닌거같아요. 상대에게 원인이 있다는 말로 들일수 있을거같아요. 저도 상대방과 대화를 할때 상대방에게 그럴 의도는 없지만 상처를 줘서 상대방이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좀더 다정하게 따뜻하시 이야기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선생님도 좀 차분하게 이야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