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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카페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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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사람은 조급하지 않고 차분해야 되지만 항상 위기의식은 있어야 하죠? 삼성 이건희 회장님 조차도 위기의식을 강조했고요.

사람은 조급하지 않고 차분해야 되지만 항상 위기의식은 있어야 하죠? 삼성 이건희 회장님 조차도 위기의식을 강조했고요. 맞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파리매131

    팔팔한파리매131

    26.02.03

    강한 태풍은

    많은 인명살상과 재산피해로 이어져

    사람들에게 두려운 존재이지만

    태풍의 핵(또는 눈) 주변에는

    비바람이 없는 고요한 상태인 것처럼

    잠깐사이에 천당과 지옥을 오갈 수

    있습니다.

    항상 위기상황을 인식하며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 사람은 조용하고 차분하면 마음의 안정 가지는게 맞지만 그렇다고 마냥 평화롭지 않고 단지 잠시 휴식 취하면서도 새로운 에너지 얻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와중에 지금 또는 미래 불안하고 아는 위기의식으로 연결 됩니다. 고 이건희 회장님은 위기의식 가지라고 하셨는데 지금 만족하지만 앞으로 새로운 위기 대처 하라는 의미로 말씀 하셨습니다. 즉 일부러 위기 만들지 않더라도 미래 대비 하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 맞는 말이에요 조급함은 실수를 부르지만, 적당한 위기의식은 성장 동력이 됩니다.

    차분함은 판단력을 지켜주고, 위기의식은 안주하지 않게 만드는 긴장감 역할을 하죠.

    이건희 회장도 “위기 속에서 기회를 본다”는 식으로 현실을 냉정히 보되 대비하라는 뜻이었어요.

    결국 핵심은 불안에 끌려가는 삶이 아니라, 준비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이 세상은 경쟁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선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미래를 준비하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